수강 신청은 수강일정 안내의 입교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최종합격 확인서와 함께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작성일 : 16-07-27 14:17
김형주총재“국가안보와 사회안전 절실할 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320  
   http://www.daeha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884 [705]

<대한특수경호무술협회의 김형주총재>
“대한특수경호무술협회서 소임다할 터”
전 중앙정보부 안보담당관 김형주박사

“국가안위는 물론 사회안전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최우선시되는데 작은 밀알이 되겠습니다.”

청운의 꿈이 서린 중학교 때부터 70년 동안 태권도를 수련하면서 국기원의 창설 실무자로 일익을 담당했던 김형주(정치학 박사)전 중앙정보부 안보담당관의 一聲이다.

무도인으로 국익을 최우선시하며, 세계로 우수 경호인을 배출한 김형주 박사는 상징적인 국기원이 사양세를 타며 일부 부정부패의 중앙에 서있었던 게 사실이라고 자책했다.

현재 박근령명예총재와 함께 (사)대한특수경호무술협회 총재로 추대된 김형주박사는 부끄럽지 않은 무도인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세계에서 가장 으뜸가는 무술단체로 성장발전시켜 국외 선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김 총재는 역설한다.

그는 손을 맞잡은 변재술대한특수무술협회 회장에 대해 타의 모범이 되고 무도인으로 훌륭한 일을 하고 있기에 함께 돕고 참여하겠다는 약속이다.

일탈된 국가내 사회안전을 수호하며, 국익은 물론 세계에서 없어서는 안될 경호무술 교육원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김 총재의 비전 제시다.

국가는 위태로운 길을 걷고 있는 데다 좌익계 사상이 우리 사회 저변에 깔려 있는 만큼 국가이익을 더욱 어렵게 한다는데 이견없이 시급함을 시사했다.

국가안보가 위태로울 즈음 사회안전 분야의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며, 계도와 함께 사회질서를 다질 수 있다는 전언이다.

대한특수경호무술협회가 앞장서 국가안보에 만전을 기하고 지속가능한 조직으로 성장시켜 튼튼해질 곳은 곧 무술협회 밖에 없다는 자부심이다.

노익장을 과시하는 김형주 총재는 건강관리에 있어 지금도 운동을 즐기며, 심신을 단련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총재는 이외 자기마음을 잘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게 유일한 건강비결이라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원로회의/민주평통 상임위원/중앙정보부 안보담당관(북한문제 전문가)/

72년 7.4남북공동성명(실무담당관)/한민족북한선교회 총재/한반도통일추진위원회 공동대표/태권도 4단, 권법 7단, 경호무술 9단 외 다수

<권병창 기자>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